브루노 페르난데스, EPL 단일 시즌 최다 20도움 타이…역사상 최고 창의적인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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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7:00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18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도움 1개를 추가했다. 후반 31분 낮게 연결한 크로스를 브라이언 음뵈모가 마무리하며 시즌 20번째 도움이 기록됐다. 이로써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티에리 앙리(2002~2003시즌)와 케빈 더브라위너(2019~2020시즌)가 보유했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노팅엄 포리스트를 3-2로 꺾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동료들이 내 패스를 골로 연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도움 기록도 기쁘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132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는 리그 전체 1위 기록이다. 2위인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보다 무려 58개 더 많은 수치다. 2020년 1월 프리미어리그 데뷔 이후 기준으로 범위를 넓혀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생산성은 압도적이다. 그는 이 기간 총 670회 기회를 창출했다. 2위 더브라위너보다 238개 많다. 도움 역시 71개로 리그 최다다. 리그 득점도 70골을 기록하며 미드필더 가운데서는 이례적인 공격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18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리스트전에서 도움 1개를 추가했다. 후반 31분 낮게 연결한 크로스를 브라이언 음뵈모가 마무리하며 시즌 20번째 도움이 기록됐다. 이로써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티에리 앙리(2002~2003시즌)와 케빈 더브라위너(2019~2020시즌)가 보유했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노팅엄 포리스트를 3-2로 꺾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경기 후 “동료들이 내 패스를 골로 연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줬다”며 “도움 기록도 기쁘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132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는 리그 전체 1위 기록이다. 2위인 도미니크 소보슬러이보다 무려 58개 더 많은 수치다. 2020년 1월 프리미어리그 데뷔 이후 기준으로 범위를 넓혀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생산성은 압도적이다. 그는 이 기간 총 670회 기회를 창출했다. 2위 더브라위너보다 238개 많다. 도움 역시 71개로 리그 최다다. 리그 득점도 70골을 기록하며 미드필더 가운데서는 이례적인 공격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