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뜨는 거야?" 과르디올라 딸 SNS, 맨시티 결별 스포일러 성지 됐다…팬들 "제발 아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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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55) 감독의 사임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딸 마리아 과르디올라(25)의 소셜미디어(SNS)에 팬들의 간절한 호소가 쏟아졌다.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사임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 마리아가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맨시티 팬들이 점령했다"고 보도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마리아(25)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짧은 영상들을 올렸다. 영상 속 마리아는 고급 호텔 스위트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붉은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미소를 지었다.
| 펩 과르디올라(오른쪽)와 마리아 과르디올라.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9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사임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 마리아가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맨시티 팬들이 점령했다"고 보도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마리아(25)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짧은 영상들을 올렸다. 영상 속 마리아는 고급 호텔 스위트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붉은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