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세리머니하다가 황당 부상, 결국 8강전 앞두고 월드컵 마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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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0:00
헨더슨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승리 후 부상을 당해 쓰러져 있다. AP=연합뉴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조던 헨더슨(36·잉글랜드)이 세리머니 중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감했다.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헨더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 승리 후 예상치 못한 손목 부상을 당해 수술 예정"이라면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헨더슨은 지난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 16강에서 3-2로 승리한 뒤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승리에 도취해 광고판을 넘어가다가 미끄러지며 추락했고, 결국에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조던 헨더슨(36·잉글랜드)이 세리머니 중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감했다.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헨더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16강 승리 후 예상치 못한 손목 부상을 당해 수술 예정"이라면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헨더슨은 지난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멕시코와 16강에서 3-2로 승리한 뒤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승리에 도취해 광고판을 넘어가다가 미끄러지며 추락했고, 결국에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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