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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6분·1경고·1부상' 헨더슨, 팀 잔류 전망…"잉글랜드 자랑스러워" > 뉴스

[2026 북중미] '6분·1경고·1부상' 헨더슨, 팀 잔류 전망…"잉글랜드 자랑스러워"

스포츠뉴스 0 159
[2026 북중미]
지난 6일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서 승리한 뒤 축하 세리머니를 하며 전광판을 넘다 손목을 다친 헨더슨. 사진=ESPN 영국판 SNS

잉글랜드 대표팀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브렌트퍼드)이 불운의 손목 부상에도 대표팀에 잔류할 것이란 주장이 나온다.

스포츠 매체 ESPN 영국판은 8일(한국시간) “헨더슨은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끝난 잊을 수 없는 밤을 회상하며, ‘특별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얘기했다”라고 조명했다.

잉글랜드 A매치 90경기에 나선 헨더슨은 개인 통산 4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도전 중이다. 주축으론 나섰던 지난 3번의 대회와 달리, 북중미에선 팀이 소화한 5경기 중 단 1경기 6분 출전에 그쳤다. 벤치에선 주심에게 강하게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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