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후보 1순위' 프랑스, 모로코 돌풍 잠재우며 4강 선착…음바페 득점 공동 선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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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8:00
음바페, 뎀벨레 골로 2-0승리
스페인 vs 벨기에 승자와 4강 대결
|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번째 경기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폭스버러=AP, 뉴시스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아틀라스의 사자들' 모로코를 잠재우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번째 4강 진출국이 됐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번째 경기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을 최전방 공격수로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 데지레 두에, 마누 코네, 아드리앙 라비오, 쥘 쿤데, 다요 우파메카노, 윌리엄 살리바, 뤼카 디뉴, 마이크 메냥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려 경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