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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미국만 가능한 '특혜'였나…FIFA 최악의 결정, 英 노르웨이전 초비상! 발로건 '징계 유예'→콴사는 2경기 출전 정지 [2026WC] > 뉴스

오직 미국만 가능한 '특혜'였나…FIFA 최악의 결정, 英 노르웨이전 초비상! 발로건 '징계 유예'→콴사는 2경기 출전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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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미국만 가능한
10일 영국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퇴장을 당한 콴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퇴장 조치된 자렐 콴사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콴사는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전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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