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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강력했던 '일본발 평행이론' 노르웨이 탈락에 결국 무너졌다…'일본 잡은 팀을 잡으면 우승' 5회 연속 무산, '일본의 저주'는 아직 건재 > 뉴스

[월드컵]강력했던 '일본발 평행이론' 노르웨이 탈락에 결국 무너졌다…'일본 잡은 팀을 잡으면 우승' 5회 연속 무산,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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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강력했던
(260712) -- MIAMI, July 12, 2026 (Xinhua) -- Erling Haaland (L) of Norway greets Harry Kane of England after the quarter 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the 2026 FIFA World Cup at the Miami Stadium in Miami, the United States, July 11, 2026. (Xinhua/Chen Yichen)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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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2) -- MIAMI, July 12, 2026 (Xinhua) -- Harry Kane (R) and Jude Bellingham of England celebrate after the quarter 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at the 2026 FIFA World Cup at the Miami Stadium in Miami, the United States, July 11, 2026. (Xinhua/Huang Zongzhi)<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우연의 일치였을 뿐이네.'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가 탈락하면서 월드컵의 특이한 법칙 중 하나도 사라졌다.

이른바 '일본발 토너먼트 평행이론'이 사라진 법칙이다. 이 평행이론은 각종 기록·에피소드가 쏟아지는 월드컵에서 재미로 보는 장외 관전포인트 중 하나로, 역대 일본의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일본에 승리한 팀을 또 물리친 팀은 우승한다는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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