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사진=분데스리가 인사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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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공식 기자회견. 김민재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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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김민재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기대가 살아나면서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독일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는 14일(한국시각) '뮌헨이 이번 여름 떠날 것으로 예상됐던 베테랑 수비수의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번 여름 김민재를 팀에 잔류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너세니엘 브라운과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뮌헨은 이제 추가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수 매각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알렉산더 뉘벨과 다니엘 페레츠를 완전 이적으로 떠나보냈다. 또한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여러 비주전 선수들의 거취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민재는 올여름 뮌헨을 떠나지 않을 선수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