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오현규, 득점왕 경쟁 불가피하다' 페네르바체, '맨유 아픈 손가락' 그린우드 영입 확정…'기간 4년, 마르세유에 이…
스포츠뉴스
0
180
07.15 08:00
|
그린우드는 페네르바체 구단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페네르바체 가족 여러분.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그린우드는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16골을 기록하며 스타드 렌의 에스테반 르폴에 이어 득점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그는 마르세유에서 두 시즌을 뛰었다. 총 81경기에서 총 48골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맨유에서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2660만파운드였다. 당시 맨유는 클럽 유스 출신인 그린우드를 매각하면서 약 40% 수준의 셀온 조항을 포함시켰다. 추후 발생하는 이적료의 상당 부분을 추가로 챙기는 조항이었다. 맨유 구단 입장에서 그린우드는 '아픈 손가락'이었다. 2023년 2월 그린우드에게 제기되었던 강간 미수 및 폭행 혐의가 기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복귀를 배제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를 스페인 헤타페로 임대 보낸 후 다시 마르세유로 매각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15/20260715010009239000578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