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전담 마크 고민했는데" 기자회견서 사실상 메시 찬양…잉글랜드 투헬 감독 "막아도 새로운 패턴 찾을 거야" > 뉴스

"전담 마크 고민했는데" 기자회견서 사실상 메시 찬양…잉글랜드 투헬 감독 "막아도 새로운 패턴 찾을…

스포츠뉴스 0 105
"전담 마크 고민했는데" 기자회견서 사실상 메시 찬양…잉글랜드 투헬 감독 "막아도 새로운 패턴 찾을 거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적으로 만나는 리오넬 메시를 극찬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잉글랜드의 경계 대상 1호는 메시다. 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6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대회 득점 선두가 바로 메시다. 잉글랜드가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선 메시를 막아야 한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