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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터뷰 거부…전세계 취재진 분노"→패배 뒤 믹스트존에 나타나지 않아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NO 매너" 불만 폭발? > 뉴스

"프랑스 인터뷰 거부…전세계 취재진 분노"→패배 뒤 믹스트존에 나타나지 않아 "1시간 넘게 기다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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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인터뷰 거부…전세계 취재진 분노"→패배 뒤 믹스트존에 나타나지 않아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NO 매너" 불만 폭발?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한 뒤 의무적으로 지나가게 돼 있는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 나타나지 않다 전세계 언론의 공분을 산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프랑스 선수 24명이 같은 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스페인과의 대결 직후 믹스트존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대회 엔트리를 총 26명인데 믹스트존에 입장한 선수 두 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는 수비수 막상스 라크루아와 같은 리그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 중인 라얀 세르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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