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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 > 뉴스

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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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로도

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선수 생활 황혼기를 보내고 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에 도전한다.

메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2개의 도움을 올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메시의 활약에 아르헨티나는 정상에 올랐던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속 결승 무대에 오르며 2연패를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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