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축구야!" 월드컵 하프타임 공연 26분→미국 국가까지…전통 깬 결승전 '비난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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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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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우승을 정조준한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월드컵대표팀의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정상에 도전한다. 월드컵 역사상 2연속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탈리아(1934, 1938년)와 브라질(1958, 1962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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