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 위에 '사카 해트트릭'···잉글랜드, 3·4위전서 프랑스 6-4 제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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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0
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잉글랜드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제압했다. 10골이 터진 이번 경기는 이번 대회 최다 득점 경기이자 월드컵 3·4위전 역대 최다골 경기로 기록됐다.
주인공은 부카요 사카였다. 사카는 전반 31분과 전반 추가시간 연속골에 이어 후반 38분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잉글랜드 선수가 월드컵 3·4위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잉글랜드는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제압했다. 10골이 터진 이번 경기는 이번 대회 최다 득점 경기이자 월드컵 3·4위전 역대 최다골 경기로 기록됐다.
주인공은 부카요 사카였다. 사카는 전반 31분과 전반 추가시간 연속골에 이어 후반 38분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잉글랜드 선수가 월드컵 3·4위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