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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 > 뉴스

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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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8골을 넣으며 골든볼을 예고했다는 평이다. 특히 패색이 짙던 잉글랜드와 4강전에서 2도움을 기록한 장면은 역대 최고의 선수라 불릴 만하다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적 축제가 돼야 할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와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공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펼친다. 4년 전 카타르에서 통산 세 번째 월드컵을 들어올렸던 아르헨티나는 2연패라는 대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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