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목발 짚은 매디슨이 시작이었다" 토트넘 충격 "홈 승리보다 십자인대 파열 선수가 많다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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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9: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이 시즌 내내 부상 병동에 시달리고 있다. 부상자 중 십자인대 파열 선수만 3명에 이른다.
글로벌 스포츠전문 ESPN은 28일(현지시간) "토트넘이 기나긴 부상자 명단 때문에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EPL 34라운드 울버햄튼 원정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15경기 연속(6무 9패) 무승 늪에서 빠져나온 토트넘은 EPL 잔류 불씨를 겨우 살렸다. 리그 4경기를 남기고 승점 34(8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해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 제임스 매디슨이 지난 2025년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대 뉴캐슬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후 목발을 집고 믹스트존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박재호 기자 |
글로벌 스포츠전문 ESPN은 28일(현지시간) "토트넘이 기나긴 부상자 명단 때문에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EPL 34라운드 울버햄튼 원정에서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15경기 연속(6무 9패) 무승 늪에서 빠져나온 토트넘은 EPL 잔류 불씨를 겨우 살렸다. 리그 4경기를 남기고 승점 34(8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해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