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골 106도움' 브페 대체자 찾았다!…前 맨유 ST "투지 있고, 활동량도 뛰어나, 선수들과 잘 어울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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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1:00
[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테디 셰링엄이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을 강력 추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맨유가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깁스-화이트 영입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깁스-화이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유소년 팀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38경기에 나서 7골 10도움을 올리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토트넘 홋스퍼가 노렸는데, 끝내 무산되며 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이번 시즌 49경기 16골 6도움을 터뜨리며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시즌 막판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었다. 최근 4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