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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즐라탄 "배알 없는 펩, 링 위로 올라와라"…'철천지원수' 피의 응징 나서나 "호날두는 MMA로 그냥 이겨" > 뉴스

'야수' 즐라탄 "배알 없는 펩, 링 위로 올라와라"…'철천지원수' 피의 응징 나서나 "호날두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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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왼쪽)와 펩 과르디올라. /사진=더선 갈무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왼쪽)와 펩 과르디올라. /사진=더선 갈무리
스웨덴 출신 베테랑 헤비급 복서 오토 발린(35)이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4)에게 옛 스승 펩 과르디올라(55) 감독과의 복싱 대결을 제안했다. 코치까지 자처하고 나섰다.

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발린이 즐라탄의 복싱계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맞대결을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앤서니 조슈아, 타이슨 퓨리, 데릭 치소라 등 최정상급 복서들과 주먹을 맞댄 발린은 즐라탄이 진지하게 복싱에 임한다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즐라탄과 훈련한다면 정말 재밌을 것"이라며 "처음부터 프로 파이터와 싸우지 말고, 비슷한 체격의 상대와 천천히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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