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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80세 생일잔치에 찬물 쫙!" 토푸리아, 섬뜩 경고…UFC 백악관 대회서 美 게이치 '초살' 예고 "눈 깜빡일 때…" > 뉴스

"트럼프 80세 생일잔치에 찬물 쫙!" 토푸리아, 섬뜩 경고…UFC 백악관 대회서 美 게이치 '초살'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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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왼쪽)와 도널드 트럼프(원 안) 대통령. /사진=더선 갈무리
일리아 토푸리아(왼쪽)와 도널드 트럼프(원 안) 대통령. /사진=더선 갈무리
일리아 토푸리아(29)가 백악관에서 열리는 타이틀전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에게 당찬 경고를 날렸다.

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토푸리아가 UFC 프리덤 250 대회 메인이벤트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설적인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격투기 애호가로 UFC의 오랜 팬이다. 오는 6월 14일에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에서 최초로 UFC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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