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샤워실에 들어가 10분 동안 울었다"…'뮌헨→도르트문트 FA 충격 이적' 쥘레, 현역 은퇴 발표
스포츠뉴스
0
206
05.07 16: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니클라스 쥘레가 결국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독일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던 쥘레는 부상과 긴 고민 끝에 축구화를 벗기로 했다.
도르트문트는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쥘레는 2025-26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그의 계약은 2026년 6월 30일 종료된다"고 발표했다.
1995년생인 쥘레는 독일 축구를 대표하는 센터백 중 한 명이었다. 큰 체격에도 뛰어난 주력을 갖춘 수비수였고, 안정적인 수비 능력과 후방 빌드업 능력까지 겸비하며 현대적인 센터백으로 평가받았다.
![[오피셜] "샤워실에 들어가 10분 동안 울었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07/686011_804578_739.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