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조기 소집 문제로 갈등, "안 오면 제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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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6:00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만나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자국 프로리그 선수들의 조기 소집으로 갈등을 빚자 월드컵 제외라는 경고에 나섰다.
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협회는 이날 시작되는 훈련 캠프에 늦게 합류하는 멕시코 리가 MX 선수들은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지난달 29일 먼저 월드컵 준비에 들어가는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협회는 이날 시작되는 훈련 캠프에 늦게 합류하는 멕시코 리가 MX 선수들은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지난달 29일 먼저 월드컵 준비에 들어가는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