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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충돌' 발베르데-추아메니에 8억6000만원 벌금 징계 > 뉴스

레알, '충돌' 발베르데-추아메니에 8억6000만원 벌금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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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오렐리앵 추아메니(왼쪽), 페데리코 발베르데. 2024.12.1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라커룸에서 충돌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에게 벌금 징계를 내렸다.

레알은 9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최근 발생한 일에 대해 깊은 후회와 반성을 뜻하며 서로에게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단, 동료 선수들, 팬들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구단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어떠한 징계도 기꺼이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런 상황을 고려해 구단은 각 선수에게 50만 유로(약 8억6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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