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얻지 못한 이강인, 여름 방출 명단 올라"…PSG와 재계약 대신 월드컵 후 이적 매우 유력
스포츠뉴스
0
164
05.12 1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이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방출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프랑스 ' 풋 파리지앵'은 9일(이하 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고 있다. 다수의 선수들이 이탈할 것이다. 최대 7명이 떠날 수 있다. 이브라힘 음바예, 쿠엔틴 은장투, 세니 마율루가 이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이며 루카스 슈발리에,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루카스 베랄두 역시 떠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무스, 이강인은 PSG에서 신뢰를얻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재계약설도 나왔던 이강인이 방출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이강인은 PSG에서 3시즌째를 맞이했는데 프랑스 리그앙 연속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등을 하면서 영광의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했다. 인상을 남겨도 로테이션 자원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