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위와 대결하는 손흥민의 LAFC가 약팀, 리그 3연패 우려'…MLS에서 약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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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0:00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2026년 5월 미국 LA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1-4 패배를 당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최근 부진에 빠진 LAFC가 내슈빌을 상대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LAFC는 14일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LAFC는 세인트루이스전 패배로 최근 공식전 3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LAFC는 오는 18일 내슈빌을 상대로 2026시즌 MLS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내슈빌은 올 시즌 MLS에서 8승3무1패(승점 27점)의 성적으로 동부 컨퍼런스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LAFC는 6승3무4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5위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