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또 '신' 메시에게 도전하는 음바페…"월드컵 16경기 16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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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15:00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 중인 아르헨티나 메시(왼쪽부터), 프랑스 음바페, 노르웨이 홀란. 사진=ESPN SNS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4년 전과 마찬가지로 월드컵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게 도전하는 모양새다.
미국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 음바페가 가장 빠르게 ‘미스터 월드컵’으로 자리매김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먼저 “프랑스 주장 음바페는 자신의 16번째 월드컵 경기서 대회 통산 15, 16호 골을 터뜨렸다. ‘스위트 16’이다.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의 기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수치”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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