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축구가 안 맞는 것" 메시의 소신 발언 "왜 이게 논란인지 이해 안 가" 이집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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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09:00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3-2로 꺾은 후, 리오넬 메시가 환호하고 있다. 이 승리로 아르헨티나는 8강에 진출했다. 사진: 크리스티안 브룬스킬/UPI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이집트를 만나 3-2로 승리했다.
명경기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이자 이번 북중미도 우승 후보로 평가되는 강팀이다. 이집트는 상대적으로 전력이 한수 아래라는 평가가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