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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 뉴스

'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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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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