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랑스, 역시 음바페…PK 실축도 무의미→4강행 결승골 '득점 1위+메시 맹추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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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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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1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모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서 2대0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부터 프랑스는 압도적인 흐름을 가져갔다. 전반 25분, 음바페는 역습에서 엄청난 속도로 치고 달려 페널티킥을 직접 얻어냈다. 키커로 나서 음바페가 선제골 기회를 얻었지만 슈팅은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의 선방에 막히며 불발됐다. 전반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