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노르웨이, 잉글랜드전 판정에 분노 폭발…하지만 주심이 옳았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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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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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가진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 했다. 전반 35분 안드레아스 쇠를로트의 벼락 같은 왼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10분 세트피스에서 토르비에른 헤겜이 득점했으나 VAR로 취소되는 불운을 겪었다. 노르웨이는 연장 전반 벨링엄에게 역전골을 내줬고, 이를 만회하지 못하면서 결국 1골차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벨링엄이 전반 추가시간 터뜨린 동점골이 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켰어야 했음에도 그래도 진행했고, 이게 벨링엄의 득점으로 연결됐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