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수비적" 루니도 시어러도 잉글랜드 월드컵 탈락에 한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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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나치게 수비적이었던 잉글랜드의 경기 방식에 현지 전문가도 물음표를 던졌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중반 이후 아르헨티나의 일방적 공세에 고전하다 후반 막판 연속 실점했다.
지나치게 수비적이었던 잉글랜드의 경기 방식에 현지 전문가도 물음표를 던졌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 중반 이후 아르헨티나의 일방적 공세에 고전하다 후반 막판 연속 실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