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1-0으로 앞서나가자 리드 지키는 데 급급" 케인, 투헬 감독 저격···"토너먼트에서 부족한 마지막 퍼즐 채워야" > 뉴스

"1-0으로 앞서나가자 리드 지키는 데 급급" 케인, 투헬 감독 저격···"토너먼트에서 부족한 마지…

스포츠뉴스 0 107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잉글랜드는 7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먼저 앞서간 건 잉글랜드였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로저스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갈랐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