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얻기엔 부족했다!" 역대급 '충격' 폭로 터졌다…'월드컵 0분' 투헬이 철저히 외면한 이유 나왔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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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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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17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마이누의 출전 시간이 부족한 미스터리가 분명해졌다. 잉글랜드 훈련 캠프에서 있었던 시간에 대한 새로운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에서 1골-2도움을 기록했다. 1군 데뷔 이후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맨유의 3위 등극에 힘을 보탰다. 마이누는 리그에서의 활약을 인정 받아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그는 본선 무대에서 단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