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개 슈팅·5470개 패스·1실점' 스페인, 지표까지 완벽했던 '압도적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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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6:00
스페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고 축구 강국의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 주요 공격 및 수비 지표에서도 참가국 48개국 중 최상위권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완벽한 우승을 달성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총 140개의 슈팅과 5470개의 패스를 기록해 두 부문 모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압도적인 중원 점유율과 정교한 빌드업을 바탕으로 경기 주도권을 잡는 특유의 축구 스타일이 수치로 증명된 셈이다. 여기에 패스 성공률 역시 90%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와 활동량 측면에서도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스페인은 대회 기간 고속 스프린트 1만 382회, 크로스 178회를 기록하며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특히 대회 전체 동안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빈공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완성, 공수 양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경기력을 입증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총 140개의 슈팅과 5470개의 패스를 기록해 두 부문 모두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압도적인 중원 점유율과 정교한 빌드업을 바탕으로 경기 주도권을 잡는 특유의 축구 스타일이 수치로 증명된 셈이다. 여기에 패스 성공률 역시 90%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와 활동량 측면에서도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스페인은 대회 기간 고속 스프린트 1만 382회, 크로스 178회를 기록하며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줬다. 특히 대회 전체 동안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역대 월드컵 최다 빈공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완성, 공수 양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경기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