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캐러거 또 작심 비판 "살라의 발언은 이기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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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전
슬롯 리버풀 감독(왼쪽)이 지난 4월 팰리스와의 경기 중 교체되는 살라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최근 모하메드 살라를 향해 “이기적”이라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캐러거는 리버풀의 플레이 스타일을 비판한 살라를 향해 ‘이기적’이라고 지적하며 설전을 재점화했다”고 조명했다.
살라는 지난 2017년 리버풀 입단 후 올 시즌까지 공식전 441경기 257골 122도움을 올린 레전드. 이 기간 EPL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 우승 2회 등 전성기를 함께한 선수다. 그런 살라는 올 시즌 뒤 퇴단을 예고하며 작별을 앞뒀다. 오는 25일 브렌트퍼드와의 홈경기는 리버풀의 EPL 최종전이자, 살라의 고별전이 될 전망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최근 모하메드 살라를 향해 “이기적”이라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캐러거는 리버풀의 플레이 스타일을 비판한 살라를 향해 ‘이기적’이라고 지적하며 설전을 재점화했다”고 조명했다.
살라는 지난 2017년 리버풀 입단 후 올 시즌까지 공식전 441경기 257골 122도움을 올린 레전드. 이 기간 EPL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 우승 2회 등 전성기를 함께한 선수다. 그런 살라는 올 시즌 뒤 퇴단을 예고하며 작별을 앞뒀다. 오는 25일 브렌트퍼드와의 홈경기는 리버풀의 EPL 최종전이자, 살라의 고별전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