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홍명보호 기적의 32강 갔어도 광탈했겠네…'황금 세대' 벨기에 갑자기 미친 화력 폭발→기적의 16강 진출→미국까지 제압 > 뉴스

홍명보호 기적의 32강 갔어도 광탈했겠네…'황금 세대' 벨기에 갑자기 미친 화력 폭발→기적의 16강 진출→미국까지 제압

스포츠뉴스 0 100
홍명보호 기적의 32강 갔어도 광탈했겠네…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이강인이 돌파를 시도하다 모바의 수비에 공을 빼앗기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극적으로 32강에 올라갔어도 홍명보호는 '광탈' 가능성이 높았다.

루디 가르시아 벨기에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7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4대1로 이겼다. 벨기에는 11일 오전 4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4강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벨기에는 전반 9분부터 앞서갔다. 샤를 데 케텔라에르가 골문 앞에서 밀어 넣었다. 전반 31분 미국이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데 케텔라에르가 벨기에를 이끌었다. 전반 33분 문전 앞에서 높은 타점으로 다시 리드를 안겼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