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영웅' 이강인, 결승전 '0분' 날벼락 대신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임박 "이번주 오피셜 예정…ATM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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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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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의 하비에르 고마라 기자는 7일(한국시각) '이강인의 계약은 이미 체결되었다'고 보도했다.
고마라는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에 대해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적료 합의를 이룬 상태다.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탈락한 후 현재 휴가 중인 이강인과 모든 합의가 완료됐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가 되어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 뛰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이번 주에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