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모하메드 살라 NO PK→아르헨티나 결승골 폭발…'이집트가 억울하게 당했다' 판정 논란 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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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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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8일(이하 한국시각) '팬들은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한 뒤 이집트가 불공정한 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와 이집트는 8일 미국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렀다. 시작은 이집트가 좋았다. 전반 15분 야셰르 이브라힘, 후반 22분 모스타파 지코의 득점으로 2-0 리드를 잡았다. 반면, 아르헨티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