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한 축구 에이스' 이강인 잘 부탁드립니다, 아틀레티코 역대급 레전드 귀환→시메오네 코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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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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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는 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전설적인 주장 가비가 친정팀으로 돌아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 가비는 이번 시즌부터 시메오네 감독의 코치로 1군 코칭스태프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가비는 어린 시절 아틀레티코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축구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착실히 성장한 그는 2004년 1월 21일 1군 무대에 데뷔했다. 가비는 아틀레티코와 두 번의 인연을 맺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첫 번째 시기를 보낸 뒤, 2011년 다시 팀으로 돌아와 2018년까지 두 번째 시기를 이어갔다. 두 시기를 합치면 무려 11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셈이다. 이 기간 공식전에서만 417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중심을 지켰고, 그중 6시즌은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8/20260708010004946000296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