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아시안게임·아시안컵 다가오는데…축구협회 '아비규환'
스포츠뉴스
0
196
17시간전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문화체육관광부도 정부 차원의 쇄신 방침을 밝혔으며 정치권에서도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사진은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모습. 2026.06.29. [email protected]
9월 A매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비로 숨 돌릴 틈 없는 시점에 회장 부재로 인한 행정 마비와 청문회까지 겹치면서 말 그대로 '아비규환' 상태다.
한국 축구는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목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뛰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