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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건은 징계 면제, 콴사는 2경기" 트럼프 전화 없어서 그래? FIFA '노골적 이중잣대'에 잉글랜드 '부글부글' > 뉴스

"발로건은 징계 면제, 콴사는 2경기" 트럼프 전화 없어서 그래? FIFA '노골적 이중잣대'에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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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최악의 편파 판정과 정치적 개입 논란으로 걷잡을 수 없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23, 레버쿠젠)가 FIFA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거센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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