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왕따설' 호날두 "국가대표팀 동료들이 보이콧했다"…레전드 '충격 폭로'
스포츠뉴스
0
143
13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굴욕이다. 씁쓸하게 월드컵 도전을 마무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둘러싼 왕따설이 퍼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의 레전드 유리 조르카에프는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선수들이 대회 기간 주장인 호날두를 대했던 방식을 맹비판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이 사실상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조르카에프는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팀은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춰서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선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며 "오히려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고 꼬집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의 머리를 쓰다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전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의 레전드 유리 조르카에프는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선수들이 대회 기간 주장인 호날두를 대했던 방식을 맹비판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이 사실상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조르카에프는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팀은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춰서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선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며 "오히려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