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결장' 첫 5실점 패배에도…바이에른 뮌헨 '공격 축구' 선언! 에베를 단장 분노, "4강 진출했는데 전술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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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4:00
김민재가 25일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마인츠와의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현지 매체로부터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 '90min'은 4월 28일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올 시즌을 끝으로 독일 무대를 떠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독일 '90min'은 4월 28일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올 시즌을 끝으로 독일 무대를 떠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빈센트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계속해서 공격 축구를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뮌헨은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파리 생제르망(PSG)과의 원정 경기에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