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합류 앞둔 '버밍엄' 백승호, 2경기 연속 결승골 쾅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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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0:00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둔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2경기 연속 결승 골을 터뜨리며 물오른 기량을 과시했다.
백승호는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 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4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28분 선제 결승 골을 넣었다.
그는 패트릭 로버츠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안 왼쪽에서 이어받아 왼발로 낮게 깔아 차 밀월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았다.
백승호는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 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14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풀타임을 뛰면서 전반 28분 선제 결승 골을 넣었다.
그는 패트릭 로버츠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안 왼쪽에서 이어받아 왼발로 낮게 깔아 차 밀월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