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무겁고 심각한 근육 손상" 구보 부상에 소시에다드 감독 한숨…일본, 잇단 유럽파 부상 악몽
스포츠뉴스
0
197
01.19 11:00
일본 축구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의 부상에 소속팀 감독이 크게 우려했다. 일본은 또 다시 대표팀에 부상 악령이 찾아왔다며 잔뜩 긴장하고 있다.
구보는 19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5-26 라리가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4분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구보는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진 뒤 일어나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구보는 이날 전반 32분 미켈 오야르사발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바르셀로나 수비진을 흔든 뒤 곤살로 게데스에게 패스를 했고, 게데스의 크로스를 받안 오야르사발이 왼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구보는 이날 키패스 1개와 패스성공률 83%(10/12)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구보는 19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레알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와의 2025-26 라리가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24분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구보는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진 뒤 일어나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구보는 이날 전반 32분 미켈 오야르사발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바르셀로나 수비진을 흔든 뒤 곤살로 게데스에게 패스를 했고, 게데스의 크로스를 받안 오야르사발이 왼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구보는 이날 키패스 1개와 패스성공률 83%(10/12)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