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원클럽맨' 최철순 "전북에 도움 됐던 선수로 남고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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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20:00
[전주=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원클럽맨으로서 20년 동안 무려 리그 우승을 10회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최철순이 눈물을 보였다.
전북은 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내 이벤트 홀에서 K리그1 우승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우승을 이끈 거스 포옛(우루과이) 감독, '주장' 박진섭(30) 등이 취재진을 만난 가운데, 이날 진행된 마지막 세션에는 '베테랑 수비수' 최철순(38)과 홍정호(36)가 자리했다.
전북은 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내 이벤트 홀에서 K리그1 우승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우승을 이끈 거스 포옛(우루과이) 감독, '주장' 박진섭(30) 등이 취재진을 만난 가운데, 이날 진행된 마지막 세션에는 '베테랑 수비수' 최철순(38)과 홍정호(36)가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