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 나더러 임대 가라더라' 맨유 유스 출신, 레알 LB 고백→ "아모림에 딱 맞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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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04: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바로 카라레스를 보낸 걸 후회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은 전 맨유 사령탑 에릭 텐 하흐의 결정 때문에 한 마디 할 일이 있을 듯하다. 텐 하흐가 지휘하던 시절 카레라스가 팀에서 떠난 것이 문제다. 현재 카레라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레알-맨유 유스 출신인 카레라스는 2022년 맨유 1군에 콜업됐다. 유스에서 맹활약했던 만큼 프로에서도 조만간 잠재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기회를 받지 못하며 프레스턴 노스 엔드, 그라나다 CF, 벤피카에서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