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선덜랜드', 33세 베테랑 자카 앞세워 에버턴과 1-1 무승부···3경기 연속 무패, EPL 4위
스포츠뉴스
0
258
2025.11.04 12:00
9시즌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한 선덜랜드가 33세 베테랑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의 동점골을 앞세워 3경기 연속 무패 행진(2승1무)을 내달리며 4위를 유지했다.
선덜랜드는 4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선덜랜드는 승점 18점(5승3무2패·골득실+4)을 기록, 3위 리버풀(6승4패·승점 18점·골득실+4)과 승점·골득실에서 모두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4위에 랭크됐다.
2016~2017시즌 EPL 최하위에 그쳐 챔피언십 강등의 고배를 마셨던 선덜랜드는 2017~2018시즌 챔피언십에서도 꼴찌에 그치며 리그원(3부)으로 떨어져 ‘백투백 강등’의 불명예를 안았다.
선덜랜드는 4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선덜랜드는 승점 18점(5승3무2패·골득실+4)을 기록, 3위 리버풀(6승4패·승점 18점·골득실+4)과 승점·골득실에서 모두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4위에 랭크됐다.
2016~2017시즌 EPL 최하위에 그쳐 챔피언십 강등의 고배를 마셨던 선덜랜드는 2017~2018시즌 챔피언십에서도 꼴찌에 그치며 리그원(3부)으로 떨어져 ‘백투백 강등’의 불명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