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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변수에 변수' 오닐 감독, 협상 틀어졌다…"텐 하흐도 후보에 있어" > 뉴스

'황희찬 변수에 변수' 오닐 감독, 협상 틀어졌다…"텐 하흐도 후보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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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게리 오닐(42)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복귀 논의에서 스스로 발을 뺐다. 초기 협상까지 진행됐지만, 결국 '지금은 적절한 시점이 아니다'라는 판단을 내렸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게리 오닐이 울버햄튼 원더러스 감독 선임 절차에서 스스로 철회했다. 구단과 초기 대화를 나눈 뒤, 이번 제안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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