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스포르팅에 1-2 패배…UCL 16강 직행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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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08:00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스포르팅 CP(포르투갈)와 원정 경기에서 일격을 당하며 16강 직행 가능성에 비상등이 켜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이적 루머에 휩싸인 이강인은 허벅지 부상 회복 후 아직 완벽한 몸 상태를 만들지 못해 이번 원정길에 동행하지 않았다.
PSG는 2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5-26 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후반 45분 결승 골을 허용해 스포르팅 CP에 1-2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