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월드컵 2차전' 멕시코 감독 "한국은 매우 어려운 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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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09:00
스페인 프로축구서 지도한 이강인에 "내 아들…그를 매우 좋아해"
월드컵 조추첨 후 인터뷰하는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 참석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12.5. [email protected]
월드컵 조추첨 후 인터뷰하는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 참석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12.5. [email protected]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한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를 "매우 어려운 팀"이라고 평가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월드컵 조추첨식에 참석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팀과의 조별리그 경기에 대해 "매우 힘든 경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